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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대사님이 깨우친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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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야근하기에 앞서 체력 충전하느라고 단간하게 라면을 끓여서 먹었습니다. 저랑 후임이랑 같이 끓였는데요 청양고추도 넣고 매콤하게 끓여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죠 ㅋㅋ 먹을땐 좋았죠.... 그런데!!!!! 설겆이를 담당하신 분이 설겆이를 하는데 ..................... "너희 라면 여기다 끓인거니??" 하시길래 아무 생각 없이 "네~왜요?" 라고 했는데 그분 曰 "이거 행주 삶는 냄비인데?? 몰랐어?? 진짜 여기다 끓인거야?? 어우~~~~~~~~~~~~~~~~"

이제 운동한지 5개월 정도.. 쉽지만은 않은것 같네여

허리 수술 뒤 운동을 통 못하다가.... 이제 운동한지 5개월 정도 되는 것 같습니다.. 직장일에 치이면서 운동하기...쉽지만은 않은것 같네여..ㅎㅎㅎ 예전에는 95 입었었는데.... 요샌 옷들이 슬림핏으로 나와서 100 이 맞네요... 저도 100 사주 작아서 못 입었음 좋겠습니다.... 콜라로 안구 정화하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