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님이 깨우친 것을 느꼈습니다!!!!
회사에서 야근하기에 앞서 체력 충전하느라고 단간하게 라면을 끓여서 먹었습니다. 저랑 후임이랑 같이 끓였는데요 청양고추도 넣고 매콤하게 끓여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죠 ㅋㅋ 먹을땐 좋았죠.... 그런데!!!!! 설겆이를 담당하신 분이 설겆이를 하는데 ..................... "너희 라면 여기다 끓인거니??" 하시길래 아무 생각 없이 "네~왜요?" 라고 했는데 그분 曰 "이거 행주 삶는 냄비인데?? 몰랐어?? 진짜 여기다 끓인거야?? 어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