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효대사님이 깨우친 것을 느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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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야근하기에 앞서 체력 충전하느라고 단간하게 라면을 끓여서 먹었습니다. 저랑 후임이랑 같이 끓였는데요 청양고추도 넣고 매콤하게 끓여서 김치랑 맛있게 먹었죠 ㅋㅋ 먹을땐 좋았죠.... 그런데!!!!! 설겆이를 담당하신 분이 설겆이를 하는데 ..................... "너희 라면 여기다 끓인거니??" 하시길래 아무 생각 없이 "네~왜요?" 라고 했는데 그분 曰 "이거 행주 삶는 냄비인데?? 몰랐어?? 진짜 여기다 끓인거야?? 어우~~~~~~~~~~~~~~~~"

6개월 쓴 텀블러 갖다 버려라? '이것' 중독에 사망까지…뭐길래/ KN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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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쓴 텀블러 갖다 버려라? '이것' 중독에 사망까지…뭐길래/ KNN "귀신인 줄 알았다" 소름 쫙 도로 위 '큰절 빌런'의 정체 / KNN 민간인 무인기 북한 침투 논란 "윤석열 정부 때 행정 요원.. 정보사령부에게 자금 지원까지 받아.." 충격 발언 / KNN "한덕수·한동훈 공격했어도" 이혜훈 청문회 보이콧에 '반박'/ KNN "尹 체포 방해해놓고 나몰라라?" 서영교, 나경원 등 국힘 '직격' / KNN "내란 부두목의 호사에 경악" 서영교, 한덕수 구속 '강력 촉구' / KNN